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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바람에 물든 고랭지의 맛, 까칠한 부사가 익어갑니다!

2025-11-03
조회수 61

가을 하늘 아래, 고랭지의 찬바람을 맞으며
붉게 물든 부사 사과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. 🍎

낮과 밤의 큰 일교차 속에서
하루하루 색을 더하고, 당도를 높이며
있는 힘껏 맛을 들이고 있는 중입니다.

곧 11월 중순, 저희 농원의 정성으로 키운 부사가
여러분의 식탁으로 찾아갑니다. 예악은 11월 11일 부터 입니다.

정직한 땀방울로 길러낸 정직한 맛 기대하셔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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